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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인간(Sleepstalker, The Sandman's Last Rites 1995) ☆...볼 때 참 욕하며 보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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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뽀잉뽀용 작성일21-01-14 12:51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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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미국 프리즌 엔터테인먼트 제작

비디오 영화


감독-투리 메이어


제이 언더우드. 마이클 해리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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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미디어 출시제목


시작하면 사막에서 한 사내가 모래를 만지며 길을 걷고 있다.


한 가정집에서   어린 그리핀(제이 언더우드 분)은 잠이 안오자 무서운 마음에 울음을 터뜨린다.  부모가 건너와 

그리핀에게 옛날 이야기를 해주는데 바로 ‘모래 인간(마이클 해리스)’에 관한 이야기다. 


이야기 속 모래인간, 즉 샌드맨은 밤에 잠을 안자는 아이들 방에 몰래 스며들어가 아이들을 모래로 편안히

 감싸 깊은 잠속에 빠지게 만드는 요괴이다.


그러나, 어린 그리핀은 더 무서워하고 ....잠이 더 안와 부모 방으로 가지만 거기서 본 것은

모래에 잔뜩 묻힌 채로 눈 부릅뜨고 죽은 부모와 한 사내였다.


손에서 가득 모래를 움켜쥔 그 사낸 어린 그리핀도 죽이려드는데 그 때마침, 문을 박차고 들어온 경찰들에게 총에 맞고 붙잡힌다.

그 사내는  통칭 샌드맨이라는 연쇄살인마였던 것. 사람을 죽이고 모래로 덮어버리는 짓을 하며 모래인간 샌드맨은 사람을

죽이는 요괴이며 자신은 샌드맨의 환생이라고 지껄이는 사이코였다.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된 그리핀은 샌드맨이 사형 선고를 이제야 받게 되었다는 뉴스를 보게 된다.


그러나,사형장에서 샌드맨은 괴이한 목사 조나스에게 영생을 얻고 싶지 않냐는 제의를 받고 얼마든지 그런다고 하는데

전기처형이 될 때 그의 몸이 분해되어버린다...


그는 진짜로 샌드맨이 되어버린 거였다!  헌데 정작 슬립스토커라고 불리는 샌드맨이 되는데;;

어른이 된 그리핀을 마저 죽이려고 한다.



그야말로 중구난방 호러 영화 ...


슬립 스토커라는 제목도 어이없다.


95년 영화에 저예산이라고 해도 CG는 그야말로 한숨 나올 수준에

살인씬도 무척 허무하고 심심하며 웃기다...가장 웃기던 게 침대에서 쿨쿨 자언 사람을 침대를 모래밭으로 만들어

모래에 빠뜨려 죽이는 방법...샌드맨이랍시고 사람을 물기 빨아들여죽일때 Cg장면은 ...말이 안 나오며

배우들 엉성한 연기에 참 난장판 구성...비디오로 보고 어이가 없던 영화이다


분장도 그야말로 저예산 팍팍 자랑하는지 샌드맨이라는 게 넝마덩어리 입고 얼굴이 대충 까인 듯한 거 붙이고

누리끼리한 이미지로 나오는게  고작이다. 꼴에 속편 암시하는데 당연히 속편은 영원히 나올 일이 없다...


2000년 초반 존재하던 호러존 사이트에서 운영자 다크맨도 최악 졸작으로 이갈리도록 악평했는데 무척 공감이다

샌드맨이라는 실제 요괴를 가지고 이렇게 조낸 못 만드는 것도 재주다 ㅡ ㅡ


감독 투리 메이어는 이 재주를 다음 영화 캔디맨 3 (1999)에서도 어김없이 발휘하여 캔디맨 시리즈를 끝장냈다. .

결국 리부트되어 20년이 지난 2020년에서야 캔디맨이 새롭게 나올 예정이다.


그나마 개봉작이 아닌 저예산 비디오 영화였던 모래인간과 캔디맨 3로도 이러니

그리고, 이후 비디오 영화 에일리언 익스트레스 감독하시고 스몰빌같은 드라마 연출도 몇 편 하고

티브이 드라마 연출 및 각본으로 더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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